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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24-06-03 오전 12:33 홈페이지  
이 름  관리자 ip from  210.94.71.9 전화번호  .
제 목  지난 10여년 세월에 대한 단상.
안녕하세요
말더듬 홈페이지 관리자인 박명성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관리자의 책무를 등한시하고 10년 넘게 홈페이지를 방치하다시피 살았습니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93년 부산모임, 홍대등에서 모임을 갖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했습니다.
1997년 말더듬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한말협(한국말더듬협회) 오프라인 모임이 활성화되면서 수많은 분들과
고민과 상처를 함께 공유하고 열정을 불태웠었습니다.
그렇게 7년 넘게 왕성한 활동을 함께 이어갔지만 정체기가 찾아 왔습니다.
특히 홈페이지의 특별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근본적인 말더듬에 대한 깊은 고찰과
방안을 정립하지 못했고 여러 소모임들의 방향성도 함께 분화되면서 활력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각자 마음공부에 집중하신 분들, 유창성 확장을 강화하신 분들, 신경쓰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현실생활을 택하신 분들...
저 개인적으로는 원래부터 말더듬이 심했고 현실생활에서 난관이 많다보니 '마음편함'으로 기울었었습니다.

어느덧, 정체된 채 10여년이 흐르는 동안 방황과 유유자적하면서도
뇌리속에서는 항상 '말더듬의 본질'을 갈구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금 '말더듬에 대한 얘기'를 적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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