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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999-11-11 21:54:00 홈페이지  
이 름   식이(ssig@sayclub.com) ip from  210.206.248.40 전화번호  ,
제 목   무제

밖은 흐린 날씨이다.
오늘따라 더 마음이 울적해진다

몇달전 말더듬을 고칠려고
회사까지 그만두었는데...
생각대로 잘 안된다..
물론 각오는 하고 나왔지만
너무너무 하루가 고통스럽다

수없이 하루에도
고칠수 있다는 생각과 없다는 생각이
나의 뇌리엔 떠나지가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낳을지
내 나름대로 수없이 연구를 해 보았지만
항상 돌아온건 쓰라린 아픔이였다

하지만 꼭 고칠거다.
고쳐서 그동안 잘 못했던 말을
한없이 하고 싶다.
꼭~~~~~~~~~~~~~~~~

언제일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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