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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14-01-15 오전 9:05: 홈페이지  
이 름  좋은 세상 ip from  36.39.149.162 전화번호  .
제 목  말더듬증 완치사례..
안녕하십니까.?
필자는 유년기 시절 우연히 말더듬 흉내를 내다가 젊은 청춘을 지독한 말더듬으로 파란 만장한 세월을 보내다 구사일생으로 어떤계기로 인해 말더듬증을 말끔히 해결하고 말더듬증세가 사라져버린 일반인으로 살고 있는 중년입니다.

지금 부터 조심스레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말더듬증상은 사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증상에 대해 까마득히 알수가 없습니다.

그 고통또한 그 순간에는 감히 말로 표현 못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 말더듬증이란 긴터널에서 빠져나와서 보면 참으로 웃음이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나는말더듬이다’,라는‘생각’,이 곧바로 말더듬증 행위로 전이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그 연결고리가 매순간 반복되면서 허우적대며 해어나오질 못하고 길 세월동안 생각에 속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말더듬자들이 잠시라도 말더듬증에 대한 생각을 놓아버릴수만 있다면 그 증상은 바로 완치되는 것이 아니라 그 증상이 사라져버립니다.
훈련이나 무슨연습으로 인해 원래대로 돌린다는 발상자체가 터무니 없는 발상입니다.

이글을 보는 분들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어쩌다가 말막힘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입니다. 필자는 과거 멀더듬증을 뼈져리게 겪어보았기에 이글을 보시는 분들의 현 상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증상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독한 습관성으로 계속 반복되면서 고착화되어진 현상입니다.모든 습관들은 그 반대로 다시 습관을 들이면 원래대로 되돌릴수 있지만 말더듬 증상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라고 할 수밖에....
접근 방식이 애초부터 잘못되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들은 치료대안으로 말연습,호흡연습 마인드컨트롤.약물치료.기치료.극기훈련등등 많은 경험들을 해보았을 것입니다.

본인은 직접모든 방법들을 동원해서 경험해보았기에 이렇게 장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과거 말더듬 치료를 하기위해 전문서적 그리고 지방에 있는 언어치료학원 그리고 서울 국제슈퍼맨수련관이란 곳에서도 치료를 받아보았지만. 수련관 관장 역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완전히 말더듬증상을 해결한것은 아니였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지금 본인이 조심스레 글을 올려야 할 이유는
말더듬 치침서나 문헌 책들을 보면 한결같이 과거 대학원 박사들이 쓴 논문들을 어떤결과를 거쳐 책으로 발간된다든가 아니면 일류대학 언어치료 학부에서 과거로부터 내려오는 언어치료 방법들을 업글하거나 보강해서 다시 책으로 아니면 언어치로 학원등에서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고 있는것이 현 실정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말더듬증을 완전히 해결한자가 언어치료학부 에 들어 가서 논문을 작성하고 그것이 현 재도권에서 임상을 그쳐 그 방법들이 다시 언어치료학원이나 서점가에 책으로 흘러나와야 할것이다.



대부분 언어치료사들이나 서점가에 말더듬 치료책들의 저자들은 말더듬증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반인들이 대부분이다.단지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고 나 할까!
그래서 필자는 말더듬증을 완전히 해결하고 나서 언어치료학원을 개설하기 위해 모 대학 언어치료 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던중 시간이 경과 하면서 말더듬 치료에 한계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애쓰 들어갔던 언어치료학 공부를 중도에 포기한 적도 있다.

그 이유는 직접 말더듬증을 깔끔히 완치시킨 본인의 경험상으로 비추어 볼때 현제도권의내의 말더듬 치료학이 제시하는 방향은 개인적으로 너무 요원했기 때문이였다.
가끔씩 사회에서 말더듬이들과 우연한 기회에 같이 앉자 잠시동안 얘기를 주고 받는 가운데서 말더듬자가 말문이 갑자기 트이면서 유창하게 말을 하는 것을 몇 번 경험한 사례가 있어었다. 개인적으로 참 어하하게 생각 했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의 연락처를 몰라서 지금도 말을잘하는지 궁금할 뿐이다.
본인은 언제부터인가 말더듬증이 있는분들을 보면 바로 알아 알아차릴수 있다.곁으로 말을전혀 더듬지 않아도...사실 곁으로 들어나지 않는 분들이 오히려 더 고통이 크다는 것을 알수있다.과거 본인은 말더듬 증상이 밖으로 들어나는 것보다 들어나지 않는 즉 속으로 숨기는 더듬증이 더 많았었다.

이 글을 접하시는 분들중에 전화로 말더듬증상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이있어시면 문자로 전화번호남겨주세요..통화는업무관계로사절합니다.시간내서 연락드리겠습니다.-0105891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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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14-01-16
도 하나의 사이코 or 미치광이 출현!!
[김동우]
14-01-18
위에 글 쓰신분은 아직 지독한 말더듬이가 아닌걸로 보이네요,,
본인은 과거에 매순간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나의 말더듬증만 고칠수 있다면 세상에 어떠한 일도 다하겠는,,,>
말더듬는 사람들은 대부분 명석하고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김동우]
14-01-18
본인은 고등학교를 경주에서 대구근교까지 통학을 했었다.
당시 경주 1차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학교에서 성적이 상위에 속했었다.
그러나 1학년 말에 자퇴를 했다. 요는 말더듬 때문이였다. 중학교 다닐때
가장큰 고민은 국어시간에 책읽기였었다.그래서 고등학교를 발표위주가 아닌 실습위주인 실업개로 어쩔수 없이 들어가게 된것이다.
그러나 실업계또한 발표하는 과목이 있었고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자퇴를 하게 되었다.그러나 고등학교는 졸업해야 된다는 주의의 권유로
대구 까지 가게 된것이다.
아 여기서 또 난관에 부딫치게 된다.
경주에 대구까지 매일 아침에 고속버스 차표를 구입해야 되는데,,,,,
그것도 3년동안 이나 ,,,,
자 여기서 말더듬이의 정의를 내리자면
차표 구입하는떼 말이 안나올까봐 걱정을 한다면 말더듬증에 속한다.
말문이 트이고 나서 주위를 살펴보면 그 이전에는 몰랐던 사실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주위에 말더듬이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는것이다.
그러나 그사람들은 일상생활에는 별 불편함을 모르고 또 차표정도는
정신만 차리면 무난히 걱정없이 구입하는 사람들이다.
일상핼활에서는 지장을 받지 않는 다는 얘기다.
그러나 속으로는 말더듬 때문에 내심 걱정을 안고 생활하는 사람들이다.
어떤 군집에 들어가면 거의 50프로 정도 가 멀더듬자들이 라는 것을
알아차릴수 있다는 것이다.
말더듬이 였었때는 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알수가 없다.
[좋은세상]
14-02-06
말더듬는 분들은 http://blog.naver.com/kdowo11 이사이트를 한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김동우]
14-02-06
말더듬 을 한방에 날려버린 자의 블로그 입니다. 한번들러보세요,,,^^
http://blog.naver.com/kdowo11
관심있으신 분은 전화한번 주세요,,,,01058912848
[1234]
14-07-25
언어치료실 절대 가지마라. 대한민국에 성인말더듬을 고칠수 있는곳은 단 한군데도 없다. 언어치료실 100년을 다녀도 말 못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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